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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ne Jazz (2012-01-27 16:09:20, Hit : 1546, Vote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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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리뷰




언론에 비친 스톤재즈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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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우파 현지 공영방송 뉴스 소개 -



- Bound up (緣) (가요 트로트) 공연 언론리뷰 동영상 -





- On Eastern Angle (재즈스탠다드) 공연 News -


- 언론 음반 리뷰 -

“그들의 연주는 지금 우리가 이곳에 사는 것이 미치도록 즐겁다고 느끼게 해준다.”
                                                                         - (전) KBS 가정음악실 유 정 아 -

스톤재즈의 새로운 앨범은 음악 듣는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클래식 명곡들이 국악기를 동반한 재즈곡으로 새롭게 태어났는데 편곡과 악기 편성, 연주가 절묘하다.
모든 연주곡들이 상상을 초월한 방향으로 연주되며 위트와 재치 넘치는 해석을 들려주고 있다.
클래식과 국악기 재즈의 재미있고 상서로운 만남이다.
                                                        - 장 일 범 - (음악평론가 / KBS 클래식 FM 가정음악)  

“스톤 재즈는 대중들이 아쉽게 바라보던 바로 그 작업을 실행에 옮긴 주인공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대부분의 음악적 특성과 장점을 가장 효과적으로, 또한 새로운 방법론으로  조합해낸 지극히 인상적인 퓨전이다.
곳곳에서 드러난 섬세한 화성의 도입과 매력적인 리듬의 운용은
스윙과 모던을 넘어선 또 하나의 포스트 모던을 꿈꾸게 했으며,
단순한 편곡의 차원을 넘어선 독창적인 시선의 창작으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아름다움속에 우리를 몰아넣는다.
클리셰의 진부함이 비로소 참신함의 카타르시스로 승화하는 순간이 그들의 음악에 가득하다.”

“ 스톤재즈의 음악에는 그저 상투적인 '국악+재즈'의 구도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다.
매우 감각적인 상상력으로 완성시킨 흥미로운 음악이다.
단순한 발상으로 원곡의 핵심을 뽑아내고
그 핵심에서 자유롭게 파생시킨 매력을 꾸준히 전개하는 모습이 무엇보다 인상적이다.“
                                                                                    - 김 현 준 (재즈비평가) -

“ 우리 음악의 자긍심이 돌과 같이 단단한 스톤재즈는 국악기를 전폭적으로 수용하여 민요의 재해석에 오리지널리티를 부여하였고,
월드뮤직 시장에서 전 세계 음악들과 당당히 겨룰수 있는 수준의 음악을 만들었다."
“ ‘동양과 서양의 만남’,‘두 문명의 어울림’ 등 거창한 말도 어울리지만,
소박하면서도 진중하게 우리 악기로 연주하는 스톤재즈의 음악을 듣다보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하나가 된다.“
“ 재즈의 매력은 어머니 가슴처럼 모든 것을 품어 안을 수 있는 포용성에 있는데
스톤재즈는 국악과의 만남이라는
대한민국 음악인의 피할 수 없는 문제의식을 언제나 새롭게 품어내고 있다. “
“국악기와 재즈악기 (양악기) 만의 단순한 결합이 아닌 그 안에 담긴 음악적 정서까지 나누는 스톤재즈는
클래식의  멜로디   사이사이를 적당한 여백으로 유려한 공간을 만들고 있다.”
                                                                                - 김 광 현 (재즈피플 편집국장) -

“그들의 음악 속에 재즈와 국악, 클래식이 함께 뒹굴고 있는 풍경은 편안하고 자연스럽다. 그것들이 원래 제짝이었던 양
조화롭다."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을, 우리 식으로 풀어낸 재즈 스탠더드의 단면은 이채로우면서도 친숙하다.”
                                                       - 하 종 욱 (재즈 칼럼니스트, EBS-SPACE 음악 감독) -

“우리음악의 세계화는 필연의 과정이다. 그 선두에 '스톤재즈'가 있다.”    
“스톤재즈는 누구도 생각지 않았던 21세기 리메이크의 방향을 제시했다.”
“클래식음악이 서양음악에서 인류의 음악이 된지 일백 년 그리고 21세기에 우리 반도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 김 진 묵 (음악평론가) -

“스톤재즈는 전통과 세련됨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세심한 편곡과 연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형식적인 접목이 아닌 근본으로부터의 수용과 조화라는 점은 그들의 음악의 진가를 한층 돋보이게 하고 있다.
소중한 민요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재즈만의 독특한 리듬과 연주 패턴은
우리의 문화적 수준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알려주는 줌은 물론 이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하기 충분하다."  
                                                                                              - CS Club -

“ 스톤재즈의 음악은 한국에서만 만들어질 수 있는 음악인 동시에 재즈를 매개로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이다.”
                                                                        
                                                                                  -  최규용 (재즈 컬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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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묵-월간에세이 - 스톤재즈 춘천박물관 공연 

보통 사람들도 고급문화에 다가갈 권리가 있다
나는 도시에 오면 식당이나 목욕탕에 들어가는 것이 두렵다.
어디나 텔레비전이 틀어져 있기 때문이다.
나는 텔레비전에서 쏟아져 나오는 천박함에 노출되면 온 몸에 통증이 온다.
출판사에서는 좋은 책보다는 팔릴 책을 만든다.
영화사에서는 좋은 영화보다는 관객이 많이 들어올 영화를 만든다.
텔레비전도 많은 사람들이 보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밖에 없다.
따라서 고급 프로그램을 방영할 수 없다.
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결과적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대중의식은 점점 하향조정 되고 있다.
그래서 베스트셀러 도서나 관객이 많이 드는 영화,
인기 있는 음악인의 무대를 보면 민망할 경우가 많다.
문화예술계에서도 어김없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들 민망한 프로그램이나 예술가들이 전면에 버티고 앉아,
일반인들의 고급문화에의 접근을 막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보통사람들은 고급문화를 접해본 적이 없기에 고급문화에 대한 욕구조차 없다.
애초에 고급문화를 향유할 권리가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다.

나는 이에 대한 해결책, 다시 말해 보통 사람에게 고급문화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공연예술의 관람을 무료로 하자는 제안을 한다.
파격적인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도 않다.
중앙정부와 모든 지자체는 문예진흥기금을 통해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는데,
이를 확대하여 향유층을 넓혔으면 하는 생각이다.
예산은 행사 때면 겹치기 등장하는 유명인에게 줄 출연료나
예산을 열이나 백 혹은 그 이상으로 나누면 된다.

지난 8월 28일 저녁 국립춘천박물관 야외무대인 하늘극장에서 ‘스톤재즈’의 공연이 있었다.
박물관이 밤에도 개장하는 것과 연계한 공연이었다.
물론 박물관 예산으로 진행된 무료공연이었다.
한 눈에 보아도 많은 예산이 들지 않은 공연이다.
그러나 국악과 재즈를 접목한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스톤재즈’는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아직 분별심이 생기지 않은 꼬마 녀석들은 무엇에 도취된 듯 무대 앞에서 몸을 흔들었고,
급기야 한 녀석이 무대 위로 기어 올라가자 아버지로 보이는 젊은이가 달려 나와 안고 갔다.
이정도면 공연은 대성공이었다.
이것이 본격 재즈였다면 꼬마들의 디엔에이에 들어있는 흥을 건드리지 못했을 것이다.
국악의 생명력이 녀석들을 파고 들어간 것이다.
나는 리듬, 사운드 배합, 즉흥연주 등에서 우리의 재즈가 독자적 컬러를 갖춘 재즈로 스스로 서기 시작한 것을 보고
얼마나 큰 갈채를 보냈는지 모른다.
비로소 미국재즈를 흉내 내는 수준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날 공연이 유명 문화예술인이 나온 공연이었다면 엄청 많은 예산이 들었고 역시 엄청 많은 사람들이 몰렸을 터이다.
유명한 사람이 온다니까 몰려온 사람들의 속내는 건강한 예술향유와는 거리가 멀다.
이날, 늦게 박물관 관람을 하고 어둠 속에서 본 공연은 정말 좋았다.  
야외극장의 디자인은 물론 잔디도 좋았고 음향도 최고였다.
스톤재즈는 본격 음악 내용으로 승부하고 있었다.

김 진 묵(음악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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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진 리뷰 &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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